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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변비에 좋은음식과 변비 낳는 방법

by inpost 2021. 10. 17.

맨날 변비 극복하는 방법 하면 변비약 광고들만 접하셨죠? 이 글은 약품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알고 모르고는 너무 큰 차이입니다.

여성 케릭터가 배를 움켜잡고 있는 모습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도중에도 여성분들은 날씬한 몸매와 저체중을 위해 항상 다이어트합니다. 식단을 조절한다는 핑계로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이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모두 변비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변비라고 하면 누구는 굉장히  민망해하기도 하며, 또 누구는 언급하기 불쾌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 이런 내용을 알고 있다면, 나 자신 또는 내 주변 소중한 분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값진 지식이 될 것이니 주의 깊게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변비란 무엇인가?

변비는 아주 흔한 질병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16.5%가 변비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의외로 터놓고 말을 못해서 그렇지 정말 정말 흔한 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10명 중 1~2명은 변비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변비로 고통받으면서도 병원에 가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큰 병이라고 생각 안 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만성 변비는 자칫 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어떤 분들은 변비가 아님에도 변비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필요 이상으로 변기에 앉아 있거나 변비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도 결국 변비로 되어버리는 과정에 해당 됩니다. 우선 변비에 해당하는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변비 증상

-배변 횟수가 1주일에 3번 미만인 경우.
-매일 변을 본다고 하지만, 변이 너무 딱딱하고 덩어리 져 있는 경우.
-배변 후에도 변이 남아 있는 것 같은 잔변감이 있는 경우.
-대변을 볼 때 항문이 막힌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손가락 자극 없이 대변을 볼 수 없는 경우.
-변비가 생길 만큼 식사량이 너무 적어 배변 활동을 못하는 경우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변비의 원인이 되는 경우 (혈압약, 진통제, 파킨슨 약, 감기약, 비염약, 알레르기약. 등등)

이런 증상들이 있다면 변비라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만약 이런 사항에도 전혀 문제없음에도 변비가 있다면 대장암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45세 이상이고, 변비가 있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를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또 체중이 빠지거나 혈변이  있어도 대장 내시경 검사는 꼭 필요합니다.

이밖에도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변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변비뿐 아니라, 뇌종증이나 협심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갑상선 저하증이 있는지도 모르고 단순히 변비약만 드시는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기능성변비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 변비일 경우 음식 복용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기능성변비는 음식과 약물로 치료합니다.  배변 근육을 훈련하는 치료를 하는 것이죠. 음식치료는 변비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섬유소를 섭 휘하는 것을 말합니다. 알로에나 보이 차등으로 장을 자극하여 장기간 섭취할 경우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가장 많은 음식은 김, 미역, 다시마 같은 해초류 그다음이 보리, 콩, 수수 같은 잡곡 그 다음이 채소 마지막이 과일입니다. 보통 섬유소 보충을 위해 과일부터 찾는 경향이 있는데 과일은 생각보다 섬유소가 많지 않고 당분이 많아서 과일만 주로 먹게 되면 혈당을 올리고 고지혈증이나 지방간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변비에 좋은 음식들과 복용방법 그리고 주의해야 할 음식

잡곡밥과 한두 가지나물 반찬으로 하루 두 끼 이상을 드시면 몸에도 좋고 변비를 해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섬유질이 과해지면 복부팽만 등으로 더욱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며, 특히 양배추, 양파, 마늘 은 가스가 많아지는 대표적인 음식이기 때문에 많이 드시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합니다.

약국에서 구입한 변비약을 장기 복용하는 것과 약국에서 구입한 변비약을 장기 복용하는 것, 그리고 손가락 혹은 커피 등을 이용해서 관장하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변비약에는 대장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서 대변을 보게 만드는 자극성 하제라는 것이 있는데, 대표적인 성분이 비사코딜과 세나입니다.

이 두 가지 성분으로 만들어진 변비약은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효과도 금방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런 자극성 하제를 지속적으로 오래 사용하게 되면 대장이 늘어져 결국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절대 장기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위에서 말씀드렸던  관장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드리자면,  관장은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손가락 관장은 직장 부위에 상처와 궤양을 만들어서 출혈과 감염이 원인이 될 수 있고 특히 한때 유행했던 커피 관장은 장염증과 신지역 장천공이라는 합병증으로 생명을 위협할 기도 합니다. 그 어떤 관장도 위험합니다.

기능성변비가 있다면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적당히 운동하는 생활습관이 매우 주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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